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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국채: 고용에 대한 둔화가 확인되면서 빠르게 도달할 중립금리 하단
- 한국 국채: 금리의 하향 안정은 3월부터
- 한국 크레딧: 2월 크레딧 스프레드는 전약후강을 예상
■ 미국 국채: 고용에 대한 둔화가 확인되면서 빠르게 도달할 중립금리 하단
- 연준은 12월 FOMC에서 금리인하를 단행하면서 합리적인 중립금리에 도달했다고 언급
- 중립금리 상단에 도달한 만큼 연준은 추가 인하에 조심하겠다는 입장
- 다만, 12월 FOMC에서 관세에 따른 물가 상승 압력은 2026년 1분기 고점 이후 둔화될 것으로 예상
- 고용시장에 대해서도 견고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지만, 기자회견 내내 고용시장에 대한 우려를 보여줌
- 연초 이후 발표될 고용지표에서 둔화되는 모습이 확인된다면 연준은 중립금리 하단까지 빠르게 기준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예상
- 한편, 케빈 워시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되면서 연준의 대차대조표가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타남.
다만, 대차대조표 축소를 위해서는 금융 규제 완화가 선행되어야 하는 상황
■ 한국 국채: 금리의 하향 안정은 3월부터
- 한은은 1월 통방문에서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되’와 ‘추가 인하 여부 및 시기를 결정할 것’이라는 문구를 삭제하면서 공식적으로 금리인하 사이클이 종료됐음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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