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있어요?

KB Quant
26.02.03.
읽는시간 1분

퀵하게 보기

  • 어제 있었던 조정이 지난해에도 겪었던 '상승장 속 속도조절'을 의미한다면, 어떤 업종/종목이 속도조절을 잘 버텨낼 수 있을지 고민해보았음
  • 지난해 조정사례를 참고해보면 결국 실적이 살아있어야 속도조절을 버텨냄
  • 관심 업종/종목 리스트 정리했음
KB증권은 2월 주식시장에 대해 ‘각종 과열신호가 잡히고 있어 1월처럼 매끄러운 상승은 아닐 것’으로 진단하고 있다 (2월 전략).
상승하더라도 다소 속도는 느려질 수 있는 것인데, 그 구간을 버틸 수 있는 업종을 찾기 위해 아래 [표1]에 지난해 7월~9월 초와 11월 초 ~ 12월 중하순까지 있었던 기간조정 사례를 참고해보았다.
조정이 찾아오기 전 주도주 중에서 조정이 와도 버티는 업종은 실적이 확실히 살아있는 주도주였다.
올해 높은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는 업종 중 반도체, 증권, 기계 등이 해당한다.
이어 다음 장 [표2]에 실적이 살아있는 종목을 2월 2일 낙폭과대 순으로 정리해 제시했다.
대형주 중에서는 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기계 (HD건설기계), 전기장비 (효성중공업, LS ELECTRIC), 엔터 (하이브), 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을, 중소형주 및 KOSDAQ에서는 IT (하드웨어, 반도체), 바이오를 꼽을 수 있다.

작게

보통

크게

0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