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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 밸류체인 급등
- 우주 태양광으로 할 수 있는 사업
- AI데이터센터: 우주 (114조원) vs 지상 (157조원)
- 관련기업 현황
■ 태양광 밸류체인 급등
2/3~4 중국 우주/태양광 주가가 급등했다.
Jinko Solar (모듈) +36%, Trina Solar (모듈) +17%, Zolywood Suzhu Sunwatt (태양광 필름/셀) +30%, Changzhou Shichuang Energy (태양광 장비/소재) +27%, Zhejiang Jingsheng Mech Electric (SiC 웨이퍼) +33%
(티커는 표 4 참고).
2/4 한국도 한화솔루션 +30%, 유니테스트 +30%, HD현대에너지솔루션 +30%, OCI홀딩스 +25% 상승했다.
머스크가 2028년말 테슬라/SpaceX의 태양광 연 생산능력을 총 200GW (미국 수요의 4~5배)까지 목표한다고 밝히며, “태양광 기반의 우주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포부를 밝혔기 때문이다 (2/3 태양광 자료 참고).
■ 우주 태양광으로 할 수 있는 사업
거론되고 있는 “태양광+우주” 사업은: ① 우주 전력 전송 (SBPS: 우주 ( 지구 전력 전송)은 효율적이지 않다.
우주에서 태양광 DC전환 ( 마이크로파/레이저 ( 지상 수신 ( DC전환하는 방식으로, Energy Loss가 최소 50% 추가되기 때문이다.
공급이 어려운 지역 (전장/전방기지, 재난지역, 저녁 시간대의 태양광 발전소) 수요가 거론되고 있지만, 이를 위해 수조원의 투자를 하는 것보다는 해당 지역에 더 많은 태양광/ESS 설치 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② 온보드AI가 현실적 가능 (AI 데이터를 우주에서 처리하는 방식).
1) 국방/보안 관련 사업 가능하나 민간 기업 사업으로 적합하지는 않다 2) AI데이터센터: 머스크가 2~3년후 매년 100GW 급의 우주 AI 데이터센터 건설을 선포한 사업인데 얼핏 보기에는 규모가 비현실적이다.
현재 사용중인 위성/우주선은: 소형관측/통신 위성 (1~5kW), 대형관측/군사 위성 (10~30kW), 국제우주정거장 (ISS: 120kW, 450톤, 건설비 200조원, 2000~2030년 운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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