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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주 중심의 하락세 지속
- 클라우드 성장에도 대규모 투자 부담에 알파벳 하락, 가격 인하 압박에도 물량으로 대응하는 일라이릴리
■ 성장주 중심의 하락세 지속
- 소프트웨어와 반도체 동반 하락: 3대 지수 중 다우 지수만 상승하며 혼조세 마감.
이란 관련 지정학적 불안에 국제유가가 상승하면서 에너지 업종이, 은 등 원자재 가격 상승에 소재 업종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임.
반면 성장주는 이틀 연속으로 증시 하락을 주도.
AI로 인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잠식당할 수 있다는 공포가 이어진 가운데, 화요일 장 마감 후 AMD의 아쉬운 실적 가이던스까지 더해지면서 반도체주가 소프트웨어주보다 더 큰 폭으로 하락.
AMD가 제시한 올해 1분기 매출액 가이던스 수치가 매출액 성장률 상승세의 둔화 가능성을 시사했기 때문.
이에 최근 급격한 상승세를 보였던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도 동반 하락.
참고로 메모리 반도체주의 주가 멀티플은 그리 높지 않음.
반도체 산업그룹 전체 멀티플과 비교해도 여전히 낮은 수준.
최근 주가 급등이 가파른 이익전망 상향과 동반됐기 때문
■ 클라우드 성장에도 대규모 투자 부담에 알파벳 하락, 가격 인하 압박에도 물량으로 대응하는 일라이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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