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기술주 매도, 알파벳 호실적에도 AI 투자 부담에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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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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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기술주 매도, 알파벳 호실적에도 AI 투자 부담에 하락세

- [2/2] 제조업 PMI가 확장 전환되며 경기 둔화 우려가 완화돼 주가 반등.
다만 AI 반도체주는 엔비디아의 오픈AI 1,000억 달러 투자 제안 번복, 스노우플레이크의 오픈AI 2억 달러 계약에도 주가가 엇갈리는 등 변동성 여전히 존재

- [2/3]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며 대형 기술주 약세.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워크’ 공개 이후 서비스나우 (-7.6%), 세일즈포스 (-4.8%) 등 소프트웨어주의 약세가 두드러짐

- [2/4] AI 경쟁 심화 및 과잉투자 우려로 기술주가 약세를 보인 반면, 방어적 성격의 헬스케어, 제약 종목은 상대적 강세.
한편, ADP 민간고용이 예상치를 크게 하회해 성장 둔화 우려 확대.
ISM 서비스업 가격지수는 상승해 비용 압력이 재부각되며 금리 방향성 혼재

- [2/5] 미국 증시는 대형 기술주 중심 매도와 비트코인 급락이 겹치며 하락세가 나타남 (S&P500 -1.2%, 나스닥 -1.6%, 다우 -1.2%).
알파벳은 4분기 호실적에도 AI 투자 확대에 따른 설비투자 부담이 부각되며 주가는 장 마감 후 -1.9% 하락.
퀄컴은 2분기 가이던스에서 메모리 수급 제약이 우려되며 -8.5% 급락.
퀄컴은 온디바이스 AI 기반 엣지 통합 플랫폼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나, 매출/이익 성장성 반영 시 고평가 구간으로 판단됨.
실물지표는 신규 실업수당 청구가 예상보다 증가했고, 1월 감원 발표는 10.8만명으로 2009년 이후 1월 기준 최대, 2025년 10월 이후 월간 기준 최대 수준으로 경기 우려가 재부각됨.
비트코인은 62,473.2달러까지 하락하며 10월 고점 대비 약 -49% 조정, 3주간 시가총액 약 1조 달러 증발하며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강화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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