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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인프라 투자 동향 등 사업 가시성 확대
- 앵커 고객, 냉각 설비 조달 등 AI 데이터센터 확보 가시성에 주목하기 시작했다는 판단
■ AI 인프라 투자 동향 등 사업 가시성 확대
ㅡ AI 인프라 모멘텀이 부각된 통신사를 중심으로 주가 차별화 동향.
전일 종가 대비 LG유플러스는 +2.61%, SK텔레콤은 +0.28% 상승하면서 KOSPI 지수를 큰 폭 아웃퍼폼
ㅡ LG유플러스는 파주 AI DC 등 2030년까지 400MW (IT부하용량 기준)까지 확대하면서 2030년까지 누적 5조원 규모의 수주를 달성하겠다는 목표 제시 (연합뉴스 6/7).
해당 목표는 현재 LG유플러스가 운영 중인 데이터센터 규모 165MW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준
ㅡ SK텔레콤은 엔비디아와 AI클라우드 사업을 공동 추진하면서 아시아의 AI클라우드 사업자가 되겠다는 포지셔닝으로 확장 (조선비즈 6/8)
ㅡ 뉴스의 공통점은 AI DC 사업이 더 이상 장기 비전이 아니라 계약, 전력, 부지, 냉각, 운영 역량이 결합된 실행단계로 진입하고 있다는 점이 유의미
■ 앵커 고객, 냉각 설비 조달 등 AI 데이터센터 확보 가시성에 주목하기 시작했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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