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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170,000원으로 상향. 글로벌 사업 수익성 개선 및 우호적 정책환경 반영
- 신LMD 물량 급증에 택배 평균 매출단가 하락 방어. 글로벌 영업이익률 기대 상회
- 글로벌 사업 수익성 개선 반영해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 8.8% 상향
- 대형마트 규제완화, CJ대한통운 수혜로 이어질 것. 비쿠팡 관련 물류업체 수혜 기대
■ 목표주가 170,000원으로 상향.
글로벌 사업 수익성 개선 및 우호적 정책환경 반영
CJ대한통운에 대한 목표주가를 170,000원 (DCF, WACC 6.6%, TGR 0.3%, 12개월 포워드 기준 implied P/E 13.0배, 2월 10일 종가 기준 상승여력은 24.4%)로 21.4% 상향하고, 투자의견은 기존과 동일한 Buy로 유지한다.
글로벌 사업의 수익성이 개선되었고, 대형마트 심야영업 규제 완화 등 우호적인 정책환경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에 장기 세후 영업이익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높였다 (2025~2030년 세후영업이익 CAGR 3.8% 가정, 기존 1.9%).
CJ대한통운은 소위 쿠팡 사태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으로 KB증권은 판단한다.
■ 신LMD 물량 급증에 택배 평균 매출단가 하락 방어.
글로벌 영업이익률 기대 상회
CJ대한통운의 4Q25 영업이익은 1,596억원 (+3.4% YoY, +7.9% QoQ)으로 시장 컨센서스와 KB증권의 기존 전망을 5.9%, 4.3% 상회했다.
택배영업이익 (618억원, -11.2% YoY)은 예상을 1.6% 상회했다.
택배 수송량은 1년전 대비 5.5% 증가했으나 택배 단가는 3.4% 하락했다 (이하 YoY).
단, 고단가 물량 (새벽, 당일 배송 등 신LMD) 증가 (+120%)에 힘입어 전체 평균 단가 (택배매출액/수송량)는 1.3% 하락하는데 그쳤다.
CL영업이익 (477억원, -4.2% YoY)이 예상을 5.9% 하회했으나, 글로벌, 건설 영업이익이 예상을 상회해 비택배 영업이익은 예상을 6.1% 상회했다.
미국 대형 화주로부터의 수주로 글로벌 영업이익률 (3.5%)이 예상보다 0.4%p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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