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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러 이사가 언급한 것과 같이 2025년 고용자수 증가는 많지 않았음
■ 월러 이사가 언급한 것과 같이 2025년 고용자수 증가는 많지 않았음
- 1월 비농업부문 고용자수는 13.0만명 증가하면서 시장 예상치 (6.6만명)를 큰 폭으로 상회.
최근 고용자수 증가의 둔화세가 뚜렷했으며, 지난 1월 ADP 민간고용자수와 12월 구인건수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고용지표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가 낮아졌는데 이를 상회한 것.
교육 및 헬스케어 부문에서 13.7만명 증가하면서 고용 서프라이즈를 견인.
실업률도 4.28%로 시장 예상치 (4.4%) 및 지난달 (4.38%)을 하회.
지난 11월 고점 이후 2개월 연속 하락.
경제활동 참여자수가 38.7만명 증가한 가운데, 고용자수는 52.8만명 증가했으며 실업자는 14.1만명 감소한 영향.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은 전월대비 0.41% 상승하면서 시장 예상치 (0.3%)를 상회하는 견고한 모습을 보여줌
- 전일 부진한 소매판매 이후 연방기금금리 시장은 5월 인하 기대를 높였지만, 1월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견고한 모습을 확인하면서 연준의 인하 기대감은 축소.
연방기금금리 선물 시장은 연준이 6월에나 추가 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반영.
다만, 연준의 인하 속도는 여전히 빨라질 수 있다고 판단.
1월 고용지표는 견고한 모습을 보였지만, 경기에 영향을 덜 받는 교육 및 헬스케어가 견인.
반면, 13개 산업 중 6개 산업에서 고용자수가 감소하는 모습.
또한, 지난 11월과 12월 고용지표는 총 1.7만명 하향 조정되는 등 세부내역은 견고하지 못한 모습.
2022년 이후 고용지표 최종치는 속보치 대비 하향 수정되는 모습을 보였으며, 2025년은 속보치 대비 최종치는 100% 하향 조정되는 모습을 보여줬음.
이를 고려하면 1월 고용지표가 견고한 모습을 보였지만, 오는 3월 6일 발표되는 2월 고용지표에서는 하향 조정될 가능성도 열어놔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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