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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초 이후 글로벌 자산시장과 함께 변동성이 확대 중인 원자재, 금/은도 추가 하락 예상
- 2011년 은 선물 증거금 인상과 은가격 장기 하락 진입, 현재는 투기적 자금의 유입 초입단계로 판단해 장기 하락은 아닐 것
■ 2월 초 이후 글로벌 자산시장과 함께 변동성이 확대 중인 원자재, 금/은도 추가 하락 예상
2월 이후 원자재는 글로벌 자산시장과 함께 변동성이 확대되는 중이다.
미-이란 군사적 긴장이 지속되면서 국제유가는 WTI 기준 60달러 대 상회 중이나, 미국의 이란과의 협상 재개로 소폭 하락했으며, 미국 온화한 날씨 예측으로 천연가스 가격이 하락하면서 에너지 (월초 이후 -6.0%) 가 조정을 보이고 있다.
반면 귀금속 가격은 1월 말~2월 초 급락 이후 반등 중이나 변동성이 지속되고 있다 (월초 이후 +3.4%).
금가격은 4,800달러에서 반등해 현재 5,100달러로 하락분의 절반을 되돌린 이후 재차 하락, 은가격은 2일 71달러까지 하락한 충격 이후 한차례 추가로 하락해 61달러까지 하락, 이후 반등했으나 금의 회복에 못 미치는 중이다.
금/은 가격의 하락은 연말부터 이어진 미 CME와 중국 SHFE 거래소 금/은 증거금 인상과 케빈 워시 쇼크가 가격이 트리거로 작용하며 수개월 간 지속된 과매수로 인한 조정으로 판단되며 과매수 해소까지 추가적인 하락 또는 기간조정이 예상된다 (02/03).
최근 집중된 투기적 자금의 증거금 인상과 가격 변동성으로 인하여 레버리지가 어느정도 해소되면 장기적으로는 우상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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