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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120,000원으로 14.3% 상향
- 4Q25 영업이익 209억원 (OPM 11.7%) 기록.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소폭 부진
- `26년 영업이익 1,061억원 (OPM 13.9%) 전망. 2Q 이후 성장세 주목
■ 목표주가 120,000원으로 14.3% 상향
코스메카코리아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20,000원으로 14.3% 상향한다.
4Q에도 K-뷰티 인디 고객사 중 트렌드가 가장 견고한 D사의 매출 확대 등이 확인되며 K-인디 브랜드들을 주요 고객사로 확보한 한국법인의 체력이 입증되었다.
2026년에도 채널 및 권역 확장을 지속하는 인디 브랜드들의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며, 다수의 고객사 중 추가 히어로 브랜드 탄생 가능성도 유효하다.
상반기는 한국법인, 하반기는 미국법인(G사 재고조정 마무리 및 온쇼어 물량 확대) 중심의 실적 개선 흐름을 예상한다.
목표주가는 DCF(WACC 9.2%, TGR 3.3%)로 산출했고, 12M Fwd implied P/E 18.9배, 2월 20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18.3%다.
■ 4Q25 영업이익 209억원 (OPM 11.7%) 기록.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소폭 부진
코스메카코리아의 4Q25 연결 매출액은 1,781억원 (+38.8% 이하 YoY), 영업이익은 209억원 (+56.5%, OPM 11.7%)을 기록했다.
[한국] 매출액은 1,273억원 (+53.8%)로 인디 고객사 포트폴리오 다각화 효과로 비수기에도 견조한 실적을 시현했다.
고객사 D가 QoQ 35% 성장하며 1위 고객사로 부상했고, G그룹도 3Q와 유사한 매출을 유지했다.
[미국] 매출액은 545억원 (+29.2%)를 기록했으나, G사 수주가 2~3분기에 집중되며 잉글우드랩코리아 매출이 QoQ 22.3% 감소해 전분기대비 11.8% 줄었다.
[중국] 매출액은 85억원(+3.9%)으로 프레스티지 스킨케어 신제품 출시 효과가 반영되었다.
연결 OPM은 11.7% (한국 8.9%, 미국 17.0%, 중국 5.0%) 기록했다.
중국법인 흑자전환에도 불구, 한국법인에서 품질보증, 인센티브 충당금 등 약 45억원과 판교 사옥 관련 비용 약 8억원이 반영되며 수익성은 일시적으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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