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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잠식 공포에 3대 지수 모두 하락
- AI에 의한 메인프레임 사업 잠식 우려 마주한 IBM, 2030년 매출액 전망 높인 오픈AI
■ AI 잠식 공포에 3대 지수 모두 하락
- AI 잠식 우려와 연준 인사의 매파 발언: 3대 지수 모두 1%대 하락.
AI가 여러 산업을 잠식할 수 있다는 경고가 곳곳에서 나오면서 투자심리 위축.
AI 공포의 중심에 있는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AI 에이전트로 인해 대체될 리스크가 부각된 신용카드, 보험과 자산관리를 비롯한 금융서비스, 배달플랫폼 기업들의 주가도 동반 하락.
AI에 의해 전통 산업이 경쟁력을 잃을 수 있다는 것은 해당 산업에서 대규모 해고가 발생할 가능성을 시사.
그럼에도 최근 양호한 고용지표를 바탕으로 한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이 이어짐.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는 3월 FOMC에서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할지 여부가 2월 고용지표에 달려있으며 현재로서는 5:5 수준이라고 언급.
월러 이사는 마이런 이사와 함께 지난 1월 FOMC에서 기준금리 인하를 주장했음.
지난주 마이런 이사가 올해 기준금리 인하폭에 대한 전망을 축소한 데 이어, 월러 이사도 기준금리 인하 지지가 바뀔 수 있음을 시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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