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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공포 재부각, 소프트웨어 및 사이버 보안주 약세
- 전일 주요 종목 뉴스
■ AI 공포 재부각, 소프트웨어 및 사이버 보안주 약세
- 트럼프 관세 불확실성과 AI발 산업 재편 우려가 겹치며 소프트웨어 및 보안 기업 주가 하락 (S&P 500 -1.04%, 나스닥 -1.13%, 다우 -1.66%, 반도체 -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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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의 신규 관세 이슈 (1974 무역법 122조 근거, 미국 수입품 전반에 15% 일괄 관세 부과)로 무역 불확실성 재부각.
관세 인상 가능성이 공급망 비용과 기업 마진, 글로벌 수요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을 키운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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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소프트웨어 및 보안 업종 수익모델을 잠식할 수 있다는 우려 재기.
특히 앤트로픽의 AI 기반 취약점 점검 도구 공개 이후 AI가 취약점 탐지와 보안 운영 일부를 대체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
보안 관련 기업 크라우드스트라이크 -9.9%, 지스케일러 -10%, 세일포인트 -9.4%, 제이프로그 -8.0%, 팔로알토 네트웍스 -3.1% 등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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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비중이 높은 프라이빗 캐피털 (아폴로 -5.0%, 블랙스톤 -6.2%, KKR -8.9% 등)도 동반 AI 불안이 확산됨.
소프트웨어가 사모펀드 (프라이빗 에쿼티) 투자에서 큰 비중을 차지해왔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업황이 흔들리면 관련 투자자산 가치도 함께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진 영향임.
여기에 블루아울이 일부 상품에서 환매(자금 인출) 제한을 걸었다는 소식까지 겹치며 시장 불안이 확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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