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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WC26, 급진전될 것으로 보이는 위성 NTN
- 스페이스X, 아마존 등 위성 사업자의 수직 통합 모델에 대한 대응
- 위성 지상국 안테나 수요 증가 기대
- 통신사업자의 수혜가능성: 결합상품과 네트워크 운영
■ MWC26, 급진전될 것으로 보이는 위성 NTN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26 (3/1~5)는 기술-산업간 융합 (IQ시대 ? The IQ Era)을 핵심 테마로 내걸면서, 인공지능과 연결성의 결합이 산업과 전반에 어떤 성과를 창출하는지 조명한다.
그 중 AI의 인프라로써 위성 통신 (Non-Terrestrial Networks, NTN) 이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상업적 규모의 핵심 인프라로 활용되는 방안들이 특히 주목 된다.
스페이스X의 키노트 연설만이 아니라 한국의 LG유플러스, 일본의 라쿠텐 그룹, 네덜란드의 VEON 등이 관련 동향을 전시하면서 위성사업자와 이동통신사의 경계가 허물어진 ‘컨버전스’ 시대의 비전을 공유한다.
위성 통신 시대의 최대 수혜는 ① NTN 모뎀 칩을 표준화하는 반도체 기업, ② 위성 지상국 안테나를 납품하는 장비 전문기업일 것이며, 통신사와 범용 통신 장비 업체도 일부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이 기대된다.
■ 스페이스X, 아마존 등 위성 사업자의 수직 통합 모델에 대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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