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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WC26 참관] 스타링크, 지구를 넘어 달과 화성에서 통신망 연결
- Starlink 1단계: 위성을 통한 지구 전체 커버
- Starlink 2단계: 스타링크 모바일 서비스, 올해 말 2,500만명으로 확대 예상
- Starlink 발전은 “현재 진행형”, 2027년 하반기 우주 통신 시대 본격 개막
■ [MWC26 참관] 스타링크, 지구를 넘어 달과 화성에서 통신망 연결
2026년 3월 2~5일 MWC (Mobile World Congress) 기조연설에 SpaceX/Starlink 사장단 (Gwynne Shotwell, Mike Nichols)이 등장했다.
Starlink의 중장기 목표는 달과 화성에서의 통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지만, 우선적으로 통신 취약층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 밝혔다.
■ Starlink 1단계: 위성을 통한 지구 전체 커버
1단계는 지구의 통신 취약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었다.
아직도 전체 인류의 1/3이 교육/의료/재난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스타링크는 1만여개의 위성을 통해 지구 전체를 커버하고 있으며, 서비스 시작 5년만에 위성접시 (Dish) 구독자 1,000만명을 확보했다.
이어, 2024년부터는 개인 LTE-폰에서도 통신을 할 수 있는, Direct to Cell Constellation (D2C: Starlink Mobil)에 진출했다.
2024년까지만해도 통신불가 지역인 미국 20%, 지구 90% 지역이 서비스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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