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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풍력발전 관련 종목 주가, 중동 에너지 수급 우려 확대 및 해상풍력특별법 시행에 상승
- 중동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 높아지는 가운데,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 강조
- 풍력발전특별법 시행에 따라 해상풍력 프로젝트 진행 가속화
■ 주요 풍력발전 관련 종목 주가, 중동 에너지 수급 우려 확대 및 해상풍력특별법 시행에 상승
ㅡ 주요 풍력발전 관련 업체 주가는 SK오션플랜트 (해상풍력 하부구조물)가 전일대비 29.83% (상한가), 동국 S&C (풍력 타워)가 14.38%, 유니슨 (풍력 터빈)이 20.75%, 씨에스윈드 (풍력 타워)가 2.16% 각각 상승하는 등 급등세를 시현
ㅡ 전반적인 신재생 섹터 수익률이 호조를 보였던 것은 중동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 우려가 확대되면서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이 탄력을 받을 것이라는 기대가 원인.
한편, 풍력발전 관련 종목들의 주가 상승률이 높았던 이유는 3월 26일부터 시행되는 해상풍력특별법의 영향이라는 판단
■ 중동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 높아지는 가운데,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 강조
ㅡ 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 카타르에너지가 19일 (현지시간) 주요 LNG 시설 피격으로 인해 한국과의 LNG 장기계약에 대해 최대 5년간의 불가항력 선언 가능성을 언급함.
장기계약물량 수급이 어려워질 경우 spot 시장에서의 조달 등이 가능하나, 국내 도입 LNG 가격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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