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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테크, 5년간 전략적 장기공급계약 강력히 요청
- 빅테크, 2030년까지 메모리 공급 병목 장기화 인식
- 메모리 산업은 파운드리형 모델로 구조 전환, 코스피 최선호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빅테크, 5년간 전략적 장기공급계약 강력히 요청
ㅡ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3사는 엔비디아, AMD 등 GPU 업체와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CSP 고객사로부터 5년간 전략적 장기공급계약 체결 요청을 강하게 받고 있다.
특히 제한적인 웨이퍼 생산능력을 고려할 때, 메모리 3사는 대형 GPU 및 CSP 고객사 중심으로 선별적인 전략적 공급계약 체결에 나설 전망이다.
■ 빅테크, 2030년까지 메모리 공급 병목 장기화 인식
ㅡ 주목할 점은 빅테크 업체들이 단순 구매를 넘어 가격과 물량을 동시에 보장하고, 대규모 선수금까지 제시하며 과거 메모리 산업에서 보기 어려웠던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AI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메모리를 전력과 함께 핵심 병목 자원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메모리 공급 타이트 국면이 향후 5년, 즉 2030년까지 장기화될 가능성을 내포한다.
■ 메모리 산업은 파운드리형 모델로 구조 전환, 코스피 최선호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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