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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 한싹
- 2026년 1분기 매출액 35억원, 영업손실 18억원 기록
- 체크포인트 1) 국가망보안체계 (N2SF) 도입에 따른 공공 보안 솔루션 시장 확장
- 2) 신제품 출시 및 사업 다각화 순항
- 리스크 요인: 비용 관리
■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 한싹
한싹은 1992년 설립되어 2023년 10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보안 솔루션 기업이다.
망간자료전송 (SecureGate)을 핵심 제품으로 공공·국방·금융 등 총 2,300여 개의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클라우드 및 AI 보안 분야로 R&D 투자를 확대하며 사업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 2026년 1분기 매출액 35억원, 영업손실 18억원 기록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5억원 (-16.7% YoY), 영업손실 18억원 (적자지속 YoY)을 기록하였다.
부문별로는 유지보수 매출이 15억원 (+8% YoY)으로 소폭 성장한 반면, 제품 매출은 18억원 (-36% YoY)으로 급감하며 전체 역성장을 견인하였다.
■ 체크포인트 1) 국가망보안체계 (N2SF) 도입에 따른 공공 보안 솔루션 시장 확장
N2SF(국가망보안체계) 도입 본격화에 따른 정책 기반 보안 수요 확대가 기대된다.
기존 이원화된 공공망 체계가 ‘기밀·민감·공개(C·S·O)’ 기반 구조로 전환되면서 데이터 이동 및 시스템 연계가 확대되는 흐름이다.
현재는 초기 데이터 등급 분류 과정에서 일부 공공 발주가 지연되고 있으나, 국정원의 세부 가이드라인 마련 이후 하반기부터 관련 사업 재개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2,300여 개 공공 레퍼런스를 보유한 한싹의 수혜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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