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4월 아시아주식 비중 소폭확대 의견 제시. 중국 > 인도 순으로 선호
- 중국 전략: 수입 물가 상승은 산업구조 재편 가속화로 연결
- 중국 산업 전략: CXMT IPO 투자 전략 아직 유효, 조정 구간 주목할만한 징즈다테크
■ 4월 아시아주식 비중 소폭확대 의견 제시.
중국 > 인도 순으로 선호
이란 전쟁 영향으로 아시아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나타내고 있다.
수입물가 상승에 따른 충격은 국가별로 차별화된 양상을 보일 수 있으나, 지정학적 불확실성 장기화에 대한 우려는 위험자산 선호를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하고 있다.
아시아 주요국 가운데서는 다양한 산업의 내재화 비율을 높이고 있는 중국이 인도 대비 안전한 선택지로 판단한다.
전쟁과 같은 이벤트는 예측보다는 대응의 영역에 있다는 점에서, 단기 리스크를 헤지할 수 있는 수단과 중장기 구조적 성장 테마를 동시에 반영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중국주식의 경우 대외 변수에도 불구하고 AI 인프라 투자, 특히 반도체 밸류체인을 중심으로 한 투자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IT/Tech 업종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동시에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 수익률 하방을 방어할 수 있는 고배당 업종을 담는 전략이 필요하다.
한편 인도 시장은 전쟁에 따른 외부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대형주 중심의 선별적 접근을 선호한다.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