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IPO 투자, 홍콩보다는 본토, 그 중에서도 반도체가 좋다

KB 중국 Tech
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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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IPO 투자 전략은 홍콩보다 본토 선호, 그 중에서도 승률 높은 섹터는 반도체
  • 본토 IPO 절차 진행 중인 기업 중, CXMT, Enflame에 주목할 필요
  • 상대적으로 높은 본토 IPO 투자 진입 장벽, 투자자의 요구수익률을 높이는 요소
■ 중국 IPO 투자 전략은 홍콩보다 본토 선호, 그 중에서도 승률 높은 섹터는 반도체


지난해부터 올해 1분기까지 홍콩 및 중국본토 IPO 시장은 계속해서 많은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
IPO 시장이 온기를 찾으면서, 중국 공모주 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상승하고 있다.
한편 공모가 매수, 상장 당일 종가 매도한다는 가정 및 공모액 가중평균 수익률 기준으로 본토증시는 216.8%, 홍콩증시는 28.9%를 기록했다.
이는 2025년부터 2026년 4월 27일까지 상장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수익률을 계산한 것이다.
본토 IPO 중에서는 수익률 357.6%를 기록한 반도체 섹터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1개 기업 밖에 상장하지 않은 방산 섹터를 제외하면, 반도체 섹터가 본토증시 공모주 투자 1위 수익률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과거 패턴이 반복된다는 보장은 없으나, 구조적인 변화가 없을 경우 본토증시 반도체 공모주에 투자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이다.


■ 본토 IPO 절차 진행 중인 기업 중, CXMT, Enflame에 주목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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