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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아시아주식 비중확대 의견 제시. 중국 > 인도 순으로 선호
- 중국 전략: 중국의 새로운 성장전략으로 부상한 AI 투자
■ 6월 아시아주식 비중확대 의견 제시.
중국 > 인도 순으로 선호
글로벌 증시가 IPO 열기로 들썩거리고 있다.
미국시장은 SpaceX를 시작으로 OpenAI, 앤트로픽 등 대형 기술주의 상장 기대가 높아지고 있고, 중국증시도 AI 밸류체인 위주로 연이어 상장 스케줄이 예정되어 있다.
대규모 IPO가 수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불안이 시장 변동성을 야기할 수 있다.
다만 이란 전쟁과 달리 미중 AI 패권 전쟁은 멈출 수 없다는 점에서, IPO 이후 시장은 신규 설비투자가 예상을 상회하는 이익 성장으로 연결될 수 있는지 여부에 집중할 전망이다.
이러한 기대를 만족시키고 있는 중국 AI H/W 기업들이 집중되어 있는 창업판, 과창판은 올해 1분기 기준 순이익 증가율이 각각 +30%, +281%를 기록했다.
하반기 IPO 이후 테크지수의 이익 증가 레벨은 더 높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어, 중국 본토증시 선호현상은 지속될 전망이다.
올해 인도증시는 낮은 AI 비중으로 인해 EM 시장에서 소외되고 있으나, 양호한 인프라 투자 사이클이 지속되고 있어 유가 안정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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