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커진 지정학 리스크에 주간 상승폭 반납
- 주간 BTC +1.5%, ETH +3.5%, 주간 BTC ETF는 3.8억 달러 순유출, ETH ETF는 2.6억 달러 순유출 (3/26~4/1)을 기록했다.
- 이란 전쟁이 5주째에 접어들며 고유가 압박 및 경기 성장 둔화 우려가 확대되는 가운데 디지털자산 시장도 이를 반영하며 하락했으나, 이란의 조건부 종전 수용 보도 등 리스크 완화 기대감에 비트코인이 69,000달러를 상회하는 등 투자심리가 일시 개선됐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 강경 발언과 이란(오만 간 호르무즈 해협 통항 규약 초안 작성 소식이 더해지며 비트코인은 -1.8%, 이더리움 -3.9%대 약세로 주간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했고, 전체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3조 달러 수준으로 감소했다.
- 한편 미 노동부가 401 (k) 퇴직연금에 디지털자산 편입을 허용하는 규칙 초안을 발표했다.
약 14조 달러 규모의 미국 퇴직연금 시장이 디지털자산 시장에 개방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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