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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7,000원 (↑) . 업종 최선호주. 밸류에이션 정상화를 넘어 리레이팅으로
- 2018년 P/B 3.5배 2021년 P/B 2.3배
- 2026년 ~: 성장 재개 속 글로벌 에너지 사이클 수혜가 맞물린다
- 경쟁에서 이기는 기업 (X) → 경쟁 강도 자체를 낮추는 기업 (O)
- 경쟁력 강화와 구조적 사이클이 맞물린다. 리레이팅이 타당한 이유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7,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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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최선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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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 정상화를 넘어 리레이팅으로
삼성E&A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기존대비 39.6% 상향한 67,000원 (표4)을 제시한다.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기준 P/B 2.4배로 코로나 이후 밸류에이션 고점 시기였던 2021년과 유사한 P/B수준이다.
최근 주가 상승이 가파르다.
KB증권에서는 이번 주가상승 구간을 단순 밸류에이션 정상화가 아닌 레벨업 과정으로 판단하고 있다.
에너지 안보 중요성이 증가하는 가운데 사업 영역 (상품, 시장)과 수주 구조 변화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기존 밸류에이션 밴드 상단을 상회하는 평가가 마땅하다고 보며 업종 최선호주를 유지한다.
■ 2018년 P/B 3.5배.
2021년 P/B 2.3배
2017년 정상화 이후 삼성E&A P/B 밸류에이션 고점은 2018년과 2021년에 형성되었다.
2018년 (3.5배)은 수주 확대와 과거 부실 프로젝트 마무리에 따른 이익 정상화 초입이었고, 2021년 (2.3배)은 매출과 이익 레벨업과 함께 친환경 플랜트 기대 일부가 반영된 시기였다.
다만 두 시기 모두 국지적 발주시장에 의존한 성장 구간이었다는 점에서 한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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