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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이란 낙관론 이어지며 S&P 500 지수 다시 신고점 경신
- 인텔의 신제품 출시와 오라클의 파트너십 확대로 재확인된 AI 시장 성장세
■ 미국-이란 낙관론 이어지며 S&P 500 지수 다시 신고점 경신
- 미국-이란 관련 낙관론 지속: 3대 지수 모두 상승.
S&P 500과 나스닥 지수는 2거래일 연속으로 신고점 경신.
미국-이란 협상에 대한 낙관론이 이어짐.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합의 전망이 매우 긍정적이라고 언급하면서, 이스라엘-레바논의 10일간의 휴전도 발표.
중동 지역의 광범위한 분쟁에 대한 공포는 누그러졌지만, 국제유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음.
미국과 이란이 주요 협상 조건을 두고 여전히 이견을 보이고 있는 상황.
일부 아랍 및 유럽 지도자들은 미국-이란의 평화 협정 체결까지 6개월 정도가 소요될 가능성을 시사하기도 했음
- 서베이 지표에 반영된 전쟁 영향: IMF와 세계은행 회의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도 금융시장이 이란 전쟁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를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경고.
실제로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가 양호한 흐름을 보인 점에 증시는 긍정적으로 반응.
뉴욕 연은 제조업지수에 이어 4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도 시장 예상을 상회.
하지만 세부 내용을 보면 전쟁 여파가 반영돼 있음.
신규주문과 출하 항목이 크게 개선됐지만, 전쟁 이후 고유가 영향에 가격 항목도 급등.
투입가격뿐 아니라 산출가격도 비슷한 강도로 상승.
고용 항목은 마이너스 (-) 수치를 기록했는데, 비용 부담이 높아지면서 기업들의 고용 축소 필요성을 자극하고 있음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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