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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분기 잠정 연결 영업이익 2,121억원: 시장 컨센서스 하회
- 사업부문별 실적 코멘트
- 주요 Q&A 내용
■2026년 1분기 잠정 연결 영업이익 2,121억원: 시장 컨센서스 하회
- 두산에너빌리티의 1Q26 잠정 매출액은 4.3조원 (+13.7% YoY, -12.3% QoQ), 영업이익은 2,335억원 (+63.9% YoY, +10.1% QoQ), 지배주주 순이익은 8억원 (흑전 YoY, -99.0% QoQ)을 각각 기록.
잠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4.6%, 18.5% 상회하는 수준
- 연결기준 매출은 에너빌리티 부문과 두산퓨얼셀, 두산밥캣 전반의 매출 증가 영향으로 전년동기대비 13.7% 증가함.
영업이익은 에너빌리티와 두산퓨얼셀의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63.9% 개선됐으며, 당기순이익은 관세 영향에도 불구, 두산밥캣의 사업부문 수요 개선 및 판가 인상 효과로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사업부문별 실적 코멘트
- 에너빌리티 부문의 매출액은 1.9조원 (+20.3% YoY, -19.7% QoQ), 영업이익 570억원 (+584억원 YoY, -66.1% QoQ), 당기순손실 380억원 (+402억원 YoY, -5,024억원 QoQ)을 기록함.
매출은 체코 원전 기자재, 가스터빈 부문 매출 증대 및 중동지역에서의 복합EPC 공정초과 영향으로 전년동기대비 증가.
영업이익은 매출 규모가 커지는 가운데 핵심 성장 사업 매출 비중이 확대되면서 수익성이 개선됨에 따라 전년동기대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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