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목표주가 9,500원으로 13.6%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 1Q26 영업이익 542억원 (+33.1% YoY). ASP는 상승했지만 예상보다 적게 상승
- 2026 넥센타이어 영업이익 1,750억원 (+2.7%) 전망. 기존 전망대비 36.9% 하향
- 원재료 시장 가격이 상승하면서 2Q26부터 원가 부담 급증할 것. ASP가 이를 충분히 반영할지 의문
■ 목표주가 9,500원으로 13.6%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넥센타이어에 대한 목표주가를 9,500원 (DCF, WACC 5.4%, TGR 1.0%, 12개월 포워드 implied P/E 5.9배, 4월 29일 기준 상승여력은 22.6%)으로 13.6% 하향하고,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한다.
2Q26부터 원재료가격이 빠르게 상승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1Q26의 타이어 ASP 인상이 예상보다 작아, 2026년, 2027년 이익 전망치를 각각 36.9%, 28.8% 하향했다.
■ 1Q26 영업이익 542억원 (+33.1% YoY), ASP는 상승했지만 예상보다 적게 상승
1Q26 넥센타이어의 영업이익은 542억원 (+33.1% YoY, +34.0% QoQ)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를 5.5% 하회하고, KB증권의 기존 전망을 17.9% 하회하는 것이다.
원재료 가격이 하락(타이어 1본당 10.9% 하락)하는 가운데에서도 ASP가 전년동기대비 7.6% 상승하면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크게 증가했다.
다만 본당변동비는 예상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반면 타이어 ASP가 KB증권의 기존 예상을 7.2% 하회하면서 영업이익이 예상을 하회했다.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