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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Q26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면세 수익성 회복, 중국 흑자전환, 북미 적자 축소에 기인
- 1Q26 Beauty 부문 면세채널 선방, 북미 매출 고성장. HDB, Refreshment 부문 부진
- 2분기 수익성은 보수적인 접근 필요
■ 1Q26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면세 수익성 회복, 중국 흑자전환, 북미 적자 축소에 기인
ㅡ LG생활건강의 1Q26 매출액은 1조 5,766억원 (-7.1% YoY, +7.0% QoQ)로 컨센서스 -1.7% 하회
ㅡ 영업이익은 1,078억원 (-24.3% YoY, 흑전 QoQ, OPM 6.8%)을 기록해 컨센서스 +98.5% 상회
ㅡ 매출액은 대체적으로 컨센서스에 부합.
영업이익은 전년대비로는 24.3% 감소했으나, 전분기대비는 흑자전환하며 서프라이즈를 기록.
이는 1) 면세 채널 수익성이 10%대로 회복했고, 2) 중국에서 비용 감축 진행되며 흑자를 기록했고, 3) 북미에서 LG 브랜드들의 선방으로 적자가 축소되었기 때문
ㅡ 반면 LG생활건강은 사업부 개편에 따라 부문별 브랜드 재분류를 실시.
기존 HDB 부문에 있던 닥터그루트, 유시몰, 피지오겔, 도미나스 등의 브랜드가 Beauty 부문으로 편입됨
■ 1Q26 Beauty 부문 면세채널 선방, 북미 매출 고성장.
HDB, Refreshment 부문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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