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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초 이란이 수정 협상안 제안. 핵 언급 부재 속 배상금 지급과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여전히 요구
- OPEC+ 7개국, 6월부터 원유 증산에 합의하며 UAE 탈퇴에 대응
- 지난주 Fed를 비롯해 ECB, BoE, BoJ 등 주요국 중앙은행은 금리 동결 결정
■ 지정학적 이슈
미국과 이란의 2차 협상이 무산되며, 미국과 이란의 협상 교착 상태 지속.
5월 초 이란이 파키스탄에 제안한 수정 협상안에서는 핵 관련 언급이 부재한 가운데 배상금 지급과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여전히 요구하는 모습.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검토하겠다고 했으나 만족스럽지 않다고 덧붙임.
미국은 긴급 허가를 통해 중동지역에 무기를 판매하며 전쟁 지속하는 모습
■ 통화정책
연준을 비롯해 ECB, BoE, BoJ 등 주요국 중앙은행은 금리 동결 결정.
BCB는 25bp 인하 결정.
파월 의장은 관세의 물가 영향은 향후 2개 분기 내 소멸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세는 아직 고점에 이르지 않았다고 언급.
에너지 가격 하락 구간을 확인하고, 관세 영향의 진전이 있는지 확인한 이후 금리 인하를 고려할 것이라는 입장
■ 관세정책
트럼프 대통령과 독일 메르츠 총리 간 갈등이 부각.
메르츠 총리는 미국이 이란에서 굴욕을 당하고 있다고 발언.
미국 국방부는 향후 6~12개월 동안 독일에서 병력 5,000명 가량 철수할 것이라고 언급.
현재 주독 미군은 3만 6천명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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