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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130,000원으로 13.3% 하향
- . 최근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회복
- 1Q26 영업이익 부진. 택배 단가 하락 컸고, 허브 터미널 가동 확대, 중동전쟁의 영향
-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 7.9% 하향. 택배 고정비 늘었고 전쟁 비용도 부담
- 12개월 포워드 P/E 6.7배, P/B 0.41배.
- 가치주로서의 밸류에이션 매력 회복 중
■ 목표주가 130,000원으로 13.3% 하향.
최근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회복
CJ대한통운에 대한 목표주가를 130,000원 (DCF, WACC 6.3%, TGR 0.3%, 12개월 포워드 implied P/E 9.1배, 5월 13일 기준 상승여력 36.3%)으로 13.3% 하향하나, 투자의견은 기존과 동일한 Buy로 유지한다.
최근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회복되었다는 판단이다.
■ 1Q26 영업이익 부진.
택배 단가 하락 컸고, 허브 터미널 가동 확대, 중동전쟁의 영향
1Q26 영업이익은 921억원 (+7.9% YoY, -42.3% QoQ)으로 시장 컨센서스와 KB증권의 기존 전망을 각각 11.1%, 19.7% 하회했다.
택배 단가가 예상보다 크게 하락했고 택배 허브 터미널의 주간 가동이 확대됨에 따라 박스당 영업이익이 예상대비 25.1원 적었다 (예상대비 영업이익 88억원 축소 요인).
또한 중동전쟁 영향으로 CL사업에서는 추가 비용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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