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까지는 파급되지 않은 에너지 가격 상승의 영향, 경제지표 발표 일정

Global Insights
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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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CPI의 주거 가격지수를 보정하고 보면, 4월 PCE/근원PCE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45%, 0.24%로 추정
■ 4월 CPI의 주거 가격지수를 보정하고 보면, 4월 PCE/근원PCE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45%, 0.24%로 추정

광범위하게 서비스까지는 파급되지 않고 있는 에너지 가격 상승 압력.
4월 미국 PPI 최종수요가 전월 대비 1.36% 상승하면서 시장이 예상한 0.5%를 대폭 상회.
근원PPI 최종수요도 전월 대비 1.05% 상승하면서 시장 예상치 0.3%를 크게 웃돌았음.
PPI 최종수요는 전년 대비 6.01% 상승했고 근원PPI 최종수요는 전년 대비 5.25% 상승했는데, 두 수치 모두 인플레이션 급등기에서 벗어나기 시작한 2022년 12월 이후 최고치.
시장은 근원PPI 최종수요가 크게 오른 것에 주목.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면서 파급 효과가 나오고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
에너지 가격이 오르면 일단 에너지 가격지수가 오르고, 뒤이어 운송/물류 서비스 가격을 끌어 올림.
뒤이어 유통마진에 영향을 미치고, 상품 가격과 서비스 가격 상승으로 전이되는 게 일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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