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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이은 물가 서프라이즈에도 증시 반등
- 포드 에너지 저장 사업 부문에 대한 낙관론, 앤트로픽과 xAI의 비즈니스 확장에 AI 잠식 우려 재부상
■ 연이은 물가 서프라이즈에도 증시 반등
- 4월 PPI도 서프라이즈: 4월 CPI에 이어 4월 PPI도 시장 예상을 웃돌면서 이란전쟁 이후의 고유가 여파가 확인됨.
4월 근원 PPI는 전월 대비 1.0% 상승해 시장 컨센서스 0.3%보다 강했고, 2022년 3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
인플레이션 경계감이 높아진 가운데, 보스턴 연은 총재는 현재 통화정책이 적절한 위치에 있지만 긴축이 일부 필요한 시나리오를 구성할 수 있다고 언급.
내년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시장의 베팅이 강해지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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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와 M7 주도로 증시 반등: 연이은 물가 지표 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S&P 500과 나스닥 지수는 이틀만에 다시 신고점을 경신.
반도체/장비 산업그룹 주가가 반등하고, M7 대부분 기업이 2% 안팎으로 상승하는 등 AI 낙관론이 시장을 뒷받침.
14일부터 시작되는 미-중 정상회담에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동행하게 된 점도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
M7 기업 중에서는 애플, 테슬라 CEO도 동행 명단에 포함.
미-중 정상회담에서는 이란전쟁 중재, AI 반도체와 희토류, 상호 관세 등 여러 문제가 논의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중국으로 출발하기 전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통해 중국 시장을 미국 기업들에게 개방해달라는 것이 시진핑 주석에게 할 첫 번째 요청이 될 것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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