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6/11 장중 의류 섹터 브랜드 대형주 중심으로 상승세
- 브랜드: 내수 소비 개선 및 인바운드 증가로 우호적인 대외 환경 & 개별 모멘텀
- OEM: 5월 피어 실적은 무난했으나 소비 강세 방향성 여전히 유효
■ 6/11 장중 의류 섹터 브랜드 대형주 중심으로 상승세
ㅡ 금일 의류 섹터는 브랜드 대형주 중심으로 상승세.
장중 영원무역 4.4%, F&F 7.3%, 미스토홀딩스 11.3%까지 상승.
1) 6월 1~10일 반도체 수출 데이터 호조와 2)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에 따른 내수 소비심리 개선 기대감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
ㅡ 6월 1~10일 반도체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85.9% 증가했으며 일평균 기준으로도 46.1% 증가.
반도체 산업 호조에 기반한 부의 효과가 백화점을 중심으로 확인되는 중.
이에 백화점 주요 판매 품목인 의류 판매 증가 기대감 상승
ㅡ 4월 방한 관광객 소비액은 1.3조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4.6%, 전월대비 21.7% 급증.
원화 약세 속 중국인 중심으로 인바운드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으며, 소비성향이 높은 여성 관광객이 증가세를 견인.
이에 중국인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 종목의 주가 강세
ㅡ 연초 이후 반도체 수급 쏠림 심화로 소비재 섹터는 전반적으로 약세였으나, 내수 소비 증가로 강세였던 유통 (백화점) 섹터의 훈풍이 의류까지 이어지는 중.
소비심리 개선이 견인 중인 브랜드 종목을 비롯해 준성수기에 진입한 OEM 종목 센티먼트도 긍정적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