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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비상장 투자유치 금액: 9,950억원 (+223.3% YoY, -12.0% MoM)
- 투자 초기단계에서도 대규모 딜로의 쏠림 현상 지속
- 5/22,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출시 하루 만에 대부분 완판
■ 5월 비상장 투자유치 금액: 9,950억원 (+223.3% YoY, -12.0% MoM)
5월 비상장 시장 투자유치는 85건, 9,950억원을 기록했다 (TheVC / M&A, 구주인수, 상장기업, 해외기업 제외).
전년 동월 대비 투자금액이 3배 이상 증가했으며 1조원 이상을 기록했던 3월과 4월에 이어 1조원에 근접했다.
5월 누적 투자금액은 4.3조원으로 전년도 해당 기간 대비 2배 이상 증가해 비상장 투자 시장의 완연한 반등세가 확인되었다.
한편, 5월은 하나금융지주, 한화투자증권, 삼성증권 등 합계 2.2조원 이상의 두나무 (업비트) 지분 투자가 특징적이었다.
구주인수 건으로 당사 산출 투자유치 금액에서는 제외하였다.
국내 원화 가상자산 거래소에 대한 투자와 M&A가 확대된 배경은 디지털자산 관련 제도 구체화, 금가분리 규제 완화 기대감,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급성장 등으로 볼 수 있다.
최근 국회에서는 기존 디지털자산법 1단계 입법에 이어 2단계 논의가 진행 중이다.
과거 가상자산 시장이 전통 제도권 금융과 분리된 영역으로 인식되는 경향이 있었으나, 최근 기존 금융과 디지털자산 간의 융합은 시대의 흐름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5월 가장 컸던 투자유치 건은 한국투자증권, OKX의 합계 1,600억원 규모 코인원 지분 투자였다.
코인원은 국내 3위권 가상자산 거래소로 스테이블코인 집중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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