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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1%), 심천성분지수 (+0.9%) / 항셍지수 (-1.4%), 항셍H지수 (-1.6%)
- 대만: 가권지수 (+0.9%), TPEX 지수 (+0.2%)
- 인도: SENSEX (+0.7%), Nifty50 (+0.6%), Nifty MID 50 (+0.6%)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1%), 심천성분지수 (+0.9%) / 항셍지수 (-1.4%), 항셍H지수 (-1.6%)
- 전일 트럼프발 종전 MOU 체결 이슈에 따른 급등세가 완화된 중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
글로벌 AI 광통신 인프라 수요 증가 전망이 지속되는 가운데 PCB, MLCC 등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며 창업판지수 +1.7% 상승.
한편 장쑤성 등지의 변압기 공장은 풀케파 상태로, 수주 잔고가 2027년까지 밀려 있는 것으로 확인
- Wind 산업 분류 기준 IT/Tech (+2.1%), 공업 (+1.0%), 원자재 (+0.7%) 순 상승, 에너지
(-1.7%), 필수소비재 (-1.3%), 헬스케어 (-1.2%) 순으로 하락
- AI 인프라 관련 세부 섹터가 연속 상승한 데 따른 단기 차익실현 압력이 일부 존재하나, 중기적으로 테크주 중심의 강세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대만:
가권지수 (+0.9%), TPEX 지수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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