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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하반기 정책 효과를 확인하면서, 전력 부족 문제 해결에 팔을 더 걷어붙이는 미국
■ 작년 하반기 정책 효과를 확인하면서, 전력 부족 문제 해결에 팔을 더 걷어붙이는 미국
전력 부족 문제 해결에 속도를 내는 미국 연방정부.
미국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 (FERC)가 급증하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대형 전력 사용자의 국가 송전 시스템 연결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새로운 지침을 만장일치로 채택.
FERC는 6개 관할 지역 전력망 운영자에게, 데이터센터와 제조시설 (제조업 공장) 등 대형 전력 수요자가 전력망에 접속하는 규칙이 지금처럼 느리고 불투명해서는 안 되니, 각 시장이 현행 규칙을 개정하라고 지시.
이 변경사항을 실행하기 위한 연구를 90일 이내에 완료하겠다는 게 FERC의 목표.
FERC가 제시한 개혁 범주는 1) 대형 수요자의 송전 서비스 신청과 연구 절차를 효율화하고, 대체 송전 기술을 고려할 것.
2) 일반 소비자에게 비용이 전가되지 않도록 비용 배분과 투명성을 강화할 것.
3) 발전소 인근에 있거나 자체 전력을 공급받는 데이터센터를 전력망에 받아들일 것, 4) 피크 시간대 조절이 가능한 대형 전력 수요자를 위한 새로운 송전 서비스를 만들 것, 5) 데이터센터와 전기적으로 가까운 발전 설비와 공동입지 부하를 어떻게 연구할 지에 대한 절차를 만들 것 등 5가지.
비용을 더 명확하게 부담하고 계통 운영에 유연성을 제공하고 발전원까지 함께 가져오면, 데이터센터 같은 대형 전력 수요자를 빠르게 전력망에 넣어주겠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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