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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1%), 심천성분지수 (+1.2%) / 항셍지수 (+0.3%), 항셍H지수 (+0.1%)
- 대만: 가권지수 (-2.2%), TPEX 지수 (+0.3%)
- 인도네시아: JCI 자카르타종합지수 (-3.5%), IDX30 (-3.2%)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1%), 심천성분지수 (+1.2%) / 항셍지수 (+0.3%), 항셍H지수 (+0.1%)
- 중국증시는 반도체 산업체인 중심으로 전일 조정에 따른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 과창50지수 +3.8% 급등.
그러나 4,000개 이상의 종목이 하락하며 대형 테크주 쏠림 현상 주목.
전일 강세였던 제약주는 관련 정부 부처의 임상시험, 의약품 구매 등 정책 적극 추진에 이틀 연속 강세
- Wind 산업 분류 기준 IT/Tech (+3.0%), 원자재 (+1.6%), 헬스케어 (+0.4%) 순 상승,
금융 (-2.3%), 에너지 (-1.9%), 유틸리티 (-1.8%) 순으로 하락
- TSMC가 첨단 공정 가격 인상을 추진함에 따라 Gigadevice (팹리스, 상한가), JCET (패키징 및 테스트, 상한가), Hua Hong (파운드리, +8.2%) 등 핵심 반도체 공정 업체 지수 상승 주도.
단기 변동성에도 빅테크, HW, SW 등 AI 투자 확대에 기반한 전방위 밸류체인 모멘텀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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