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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 반도체 등 AI 인프라 관련주 반등
- 앤트로픽의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 소식, 브로드컴과 애플의 파트너십 연장, 엔비디아 공급 지연 우려
■ 메모리 반도체 등 AI 인프라 관련주 반등
- AI 인프라 관련주 상승: 3대 지수 모두 상승.
지난주 큰 폭으로 하락했던 메모리 및 반도체주가 반등했고, 엔지니어링/건설, 기계 등 자본재 기업들도 강세를 보임.
앤트로픽이 곳곳에서 데이터센터 컴퓨팅 용량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에 AI 인프라 투자와 관련해 최근 위축됐던 투자심리가 회복된 것.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자금조달 과정에서 간접적인 수혜를 누리고 있는 은행주도 다음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강세 지속
-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6월 ISM서비스업 지수는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지만 전월보다 소폭 낮아짐.
유가가 하향 안정되면서 가격 항목은 올해 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
반면 고용 항목은 4개월만에 처음으로 기준점을 웃돌았는데, 기업들의 유가 관련 비용 부담이 낮아지면서 채용 여력에 영향을 줬을 수 있음.
한편 사우디아라비아가 대표 유종 가격을 26년만에 최대 폭으로 인하하기로 결정하면서 국제유가 하방 압력이 이어짐.
인플레이션 우려를 낮추는 소식들에 연준 통화긴축 경계감도 완화됐고, 덕분에 단기 국채금리를 중심으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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