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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1%), 심천성분지수 (-1.2%) / 항셍지수 (+1.1%), 항셍H지수 (+1.5%)
- 대만: 가권지수 (-0.5%), TPEX 지수 (-1.3%)
- 인도: SENSEX (+0.7%), Nifty50 (+0.7%), Nifty MID 50 (+0.5%)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1%), 심천성분지수 (-1.2%) / 항셍지수 (+1.1%), 항셍H지수 (+1.5%)
- 오전장 큰 폭의 하락을 일부 만회한 중국증시는 지난주 AI 밸류체인 조정 심리의 연장 영향에 보합세 마감.
석탄 등 전통 에너지 섹터는 여름철 성수기 및 고배당 기대감에 강세.
한편 반도체 내에서는 개별 종목의 등락이 엇갈림 (Biwin Storage +6.3%, Gigadevice -3.5%)
- Wind 산업 분류 기준 에너지 (+3.1%), 필수소비재 (+1.4%), 금융 (+1.3%) 순 상승,
원자재 (-1.9%), IT/Tech (-1.7%), 공업 (-1.3%) 순으로 하락
- 기술주 숨고르기와 동시에 에너지, 소비재, 바이오 섹터의 강세가 나타나는 순환매 장세가 지속되면서 해당 산업 비중 높은 홍콩 등시 반등 흐름 지속.
Unitree의 과창판 IPO 최종 승인 소식 공개, 전일 조정받은 피지컬AI 및 홍콩 휴머노이드 업체 주가에도 반등 기대감 반영 가능성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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