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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술이전 및 M&A
- 미국의 중국 바이오 견제 논의는 지속 중
- 미 하원 FDA 현대화법 3.0을 통과로 동물실험 대체의 기반 마련, 전면 대체는 아직
■ 주요 기술이전 및 M&A
글로벌 제약/바이오 라이선싱 규모는 현재까지 1,711억 달러를 기록, YoY +39.9% 증가했다.
M&A 규모는 1,381억 달러를 기록, YoY +184% 증가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7월 20일 PolyPeptide (스위스의 펩타이드 CDMO)를 전액현금 약 18억 달러에 공개매수하기로 했다.
인수 이전 (4월 10일 종가) 대비 40% 프리미엄이 가산된 것으로, 항체 중심 사업을 펩타이드로 확장하게 된다.
GLP-1 등 비만/당뇨 치료제 수요 확대에 대응하는 동시에 미국, 유럽, 인도로 생산 거점을 넓히게 되며 연내 완료를 목표로 한다.
Tempus AI는 같은 날 암 진단기업 Personalis를 전액주식 15억 달러에 인수했다.
이를 통해 수술/치료 후 미세잔존질환 (MRD, Minimal Residual Disease)을 혈액으로 추적하는 검사를 자사 AI 플랫폼에 통합하게 된다.
라이선싱에서는 Halozyme이 7월 20일 Incyte에 피하주사로 전환 플랫폼 기술을 이전했다.
적용 대상인 INCA033989는 골수증식종양의 원인 중 하나인 변이 calreticulin (mutCALR)을 겨냥하는 first-in-class 항체다.
이 변이 단백질이 혈소판 생성 수용체를 비정상적으로 활성화해 질환을 유발하는데, INCA033989는 그 결합을 직접 차단해 정상 세포로의 영향 없이 변이 세포만 표적한다.
INCA033989 외에 추가 2개 표적에 대한 옵션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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