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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사업 성과 가능성에 집중. 최선호 현대건설/삼성E&A. 차선호 IPARK현대산업개발
- 업종의 축, 다시 해외 (비주택)로. 어닝 아닌 멀티플의 시간
- 주택사업: 이익 개선으로 주가의 바닥을 높이지만, 주가의 구조적 상승을 이끌기는 부족
- 주요 기업 체크 포인트: 현대건설, 삼성E&A, IPARK현대산업개발, GS건설, 대우건설
■ 에너지 사업 성과 가능성에 집중.
최선호 현대건설/삼성E&A.
차선호 IPARK현대산업개발
하반기 변동성 높은 주식시장이 지속되고 있다.
건설업종 투자에 있어서 간결하고 뚜렷한 투자전략 확립이 필요한 시점이다.
KB증권의 건설업종 투자전략은 향후 1~2년 안에 글로벌 에너지 비즈니스에서 가장 확실한 성과를 보여 줄 기업에 집중하는 것이다.
지난 3~4월에는 기대가 전반적인 업종 기업의 주가를 가파르게 움직이게 했으나 5~6월에는 강한 조정을 거쳤다.
이제 단순 기대만으로는 주가 상승이 어려울 것으로 본다.
향후 각 기업 주가는 결국 실제 수주, 실제 결과물에 따라 차별화될 것이다.
가장 확실한 원전 파이프라인을 다수 보유한 현대건설, 글로벌 에너지 프로젝트 확장성이 가장 높은 삼성E&A를 최선호주로 제시해오는 이유다.
이와 별개로 주택주에 대한 선호도는 높지 않지만 본격적인 어닝 개선 사이클에 진입하면서 밸류에이션 매력을 지나칠 수 없는 IPARK현대산업개발을 차선호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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