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수익성 회의론 확산, 아시아 증시 거래대금 동반 급감

KB Asia Market Headline
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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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6%), 심천성분지수 (-2.5%) / 항셍지수 (-1.0%), 항셍H지수 (-1.0%)
  • 대만: 가권지수 (-2.7%), TPEX 지수 (-3.7%)
  • 인도: SENSEX (-0.4%), Nifty50 (-0.4%), Nifty MID 50 (+0.1%)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6%), 심천성분지수 (-2.5%) / 항셍지수 (-1.0%), 항셍H지수 (-1.0%)



- 거래량이 크게 위축되며 하락한 중국증시, A주 거래대금 1.93조 위안으로 3개월 최저치 기록.
국제유가 상승에 원자재 섹터 낙폭 확대.
반도체장비는 CMXT 상장 기대감이 ASML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TSMC Capex 확대 등과 맞물려 상대적 강세, 과창50지수 -0.1%로 선방



- Wind 산업 분류 기준 원자재 (-3.6%), 헬스케어 (-3.6%), 유틸리티 (-3.3%) 순 하락



-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의 잉여현금흐름 부족 및 AI투자 수익성 우려가 부각되며 테크기업 주가가 조정받고 있는 가운데 Microsoft, Meta, SK하이닉스 등 핵심 기술주 실적 집중 발표 일정 진입.
중국은 높은 대외 변동성 속에서도 실적 성장 중심의 펀더멘털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대만:
가권지수 (-2.7%), TPEX 지수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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