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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2%), 심천성분지수 (-4.5%) / 항셍지수 (+0.4%), 항셍H지수 (+0.8%)
- 대만: 가권지수 (-4.7%), TPEX 지수 (-6.8%)
- 인도: SENSEX (-0.1%), NIFTY 50 (0.0%), NIFTY MID 50 (+0.2%)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2%), 심천성분지수 (-4.5%) / 항셍지수 (+0.4%), 항셍H지수 (+0.8%)
- 중국증시는 반도체, 전력망, 광통신 등 기존 주도 섹터인 AI 밸류체인 중심 매도세 집중, 과창50지수 및 창업판지수 각 -6.3%, -7.3% 하락.
홍콩에서는 Kimi K3 가중치 및 기술보고서 공개 충격에 Z.ai -18.7%, Minimax -14.1% 하락.
반면 소비 및 은행주는 강세 나타내며 지수 하락폭 제한
- Wind 산업 분류 기준 필수소비재 (+1.7%), 통신 (+0.7%), 부동산 (+0.6%) 순 상승,
IT/Tech (-6.9%), 원자재 (-2.0%), 공업 (-1.7%) 순 하락
- 중국 반도체 장비 국산화 가속화 및 엔비디아 순환금융 우려가 글로벌 반도체주 공포 투매 심리를 자극했고, 그 영향이 역으로 중국까지 전이된 모습.
다만 펀더멘털이 아닌 심리적 위협에 국한
■ 대만:
가권지수 (-4.7%), TPEX 지수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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