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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okerage 지표 점검: 일평균거래대금 1분기 수준으로 회귀
- Trading 및 상품 손익 지표 점검: 채권평가손실 부담보다는 주식관련 평가손익 부담 존재
- 배당수익률이 증권업종 하방 경직성의 근거, 증권업종 투자의견 Positive 유지
■ Brokerage 지표 점검: 일평균거래대금 1분기 수준으로 회귀
- 7월 일평균거래대금은 KRX 43.0조원, NXT 23.3조원으로 총 66.3조원을 시현하였음.
합산기준으로 전월대비 33.3% 감소하였고, 26년 2분기 월평균대비 27.3% 감소한 수준임.
ETF 일평균거래대금은 33.3조원으로 6월 38.1조원대비 12.6% 감소하였음
- 7월 신용거래융자는 전월대비 22.5% (KOSPI -21.9%, KOSDAQ -24.7%) 감소한 28.9조원, 예탁증권 담보대출은 0.2% 감소한 25.4조원을 시현하였음.
주가 변동성 확대에 따라 반대매매 물량 증가와 투자자들의 상환 수요까지 겹치며 신용거래융자가 큰 폭으로 감소함
- 7월 해외주식 거래규모는 506억 달러 (예탁원 기준)로 전월대비 27.0% 감소하였고, 2분기 월평균대비로는 15.7% 감소하였음
- 7월 커버리지 증권사의 약정점유율은 전월대비 0.8%p 감소하였음.
ETF M/S 증가에도 불구하고 7월 개인 주식거래가 크게 위축된 영향 (삼성 -0.4%p, 미래 -1.4%p, NH -0.1%p, 한국 +2.7%p, 키움 -1.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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