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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준금리 수준을 고려하면 단기물 금리의 하락 여력은 크지 않음
■ 최종 기준금리 수준을 고려하면 단기물 금리의 하락 여력은 크지 않음
ㅡ 국제유가 하락으로 물가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며 금리는 하락.
국고 3년 금리는 전일대비 7.1bp 하락한 3.67%를 기록했으며, 10년 금리도 전일대비 11.0bp 하락한 4.15%를 기록.
다만, 투자자들은 여전히 최종 기준금리를 3.25~3.50%로 예상하고 있으며, 운용 관점에서는 최종 기준금리를 3.50%로 가정.
국고 3년과 기준금리 간의 적정 스프레드가 약 50bp 내외로 평가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전일 국고 3년 금리의 하락은 과도한 것으로 판단.
전일 외국인들이 3년 선물을 약 2만 계약을 순매수한 (역대 27위) 영향도 존재하겠지만, 외국인들의 선물 시장 매수세에도 불구하고 선물 시장이 현물 시장 대비 저평가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금리의 추가 하락 가능성은 존재.
다만, 국고 3년이 현 수준보다 더 하락하기 위해서는 최종 기준금리 전망에 대한 하향 조정이 필요.
또한, IRS 시장에서도 향후 9개월 내 100bp까지 인상을 반영하며 스왑시장은 최종 기준금리를 3.75% 까지도 반영.
시장 참여자들이 생각하는 최종 기준금리보다 높은 수준을 반영한 것.
하지만, 최근 IRS 금리가 하락하며 현재 80bp정도까지 축소.
스왑시장에 반영됐던 과도한 금리인상은 상당 부분 정상화된 것으로 판단.
이로 인해 전일 채권은 1.5조원의 순매도를 기록했는데, 단기간 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하며 매도세가 나온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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