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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5%), 심천성분지수 (+1.9%) / 항셍지수 (+0.2%), 항셍H지수 (+0.3%)
- 대만: 가권지수 (+2.9%), TPEX 지수 (+2.3%)
- 인도: SENSEX (+0.2%), Nifty50 (+0.0%), Nifty MID 50 (+0.0%)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5%), 심천성분지수 (+1.9%) / 항셍지수 (+0.2%), 항셍H지수 (+0.3%)
- 중국증시는 반도체 및 컴퓨팅 하드웨어 밸류체인이 재차 반등하며 상승.
CPO 대장주 Innolight의 거래대금은 675억 위안을 넘어 사상 최대치를 경신.
미국 FCC의 중국산 데이터센터용 광트랜시버 수입 제한 추진 소식에 -14%대 출발했으나, 이내 -7%까지 낙폭 축소.
전일 발표된 국가 자율주행 국가표준 영향으로 다수 자율주행 관련 종목 상한가 기록
- Wind 산업 분류 기준 원자재 (+3.8%), IT/Tech (+3.8%), 공업 (+1.8%) 순 상승,
유틸리티 (-0.7%), 필수소비재 (-0.7%), 금융 (-0.3%) 순 하락
-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항운 노선에 대한 합의에 도달하며 대외 불확실성 완화.
그러나 중국 상부무는 미국의 대중국 규제에 맞서 드론 등 품목의 대미 수출통제 강화, 미국 기업 6곳을 추가 제재 명단에 포함 등의 대응 조치를 발표하며, 재차 고조된 미중 패권경쟁은 새로운 리스크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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