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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60,000원으로 하향 조정
- 2Q26: 광고 부진과 콘텐츠 투자가 겹쳤다
- 3Q26 예상 영업이익: 315억원
- P/B 저평가 해소 위한 움직임 기대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0,000원으로 하향 조정
CJ ENM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를 60,00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
1) 티빙 관련 이슈에 대한 불확실성 (9~10월까지 전망), 2) 피프스시즌의 하반기 작품 공백에 따른 고정비 부담을 감안하여 2026년/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12.2%/5.7% 하향 조정한데 기인한다.
목표주가는 P/B-ROE (ROE 3.9%, P/B 0.46배)로 산출했다.
현 주가는 P/B 0.25배로 절대적으로 낮은 수준이다.
향후 모멘텀은 1) 티빙과 관련된 불확실성 해소, 2) 비핵심 자산 유동화나 주주환원, 3) 음악IP/플랫폼 부문의 성장 여부다.
■2Q26: 광고 부진과 콘텐츠 투자가 겹쳤다
2Q26 영업이익은 334억원 (OPM 2.8%)을 기록하면서 컨센서스 (311억원)을 소폭 상회했다.
미디어 부문은 영업이익 110억원을 기록하면서 흑자 전환했다.
티빙은 KBO 중계 효과에 따른 이용자 증가 및 일회성 해외 판매, 회계 방식 변경에 따른 비용 이연 효과로 영업이익 60억원을 기록했다.
TV 광고 매출액은 월드컵 영향으로 M/S가 감소하며 -20.9% YoY를 기록했다.
영화드라마 부문 영업이익은 피프스시즌의 작품 공백으로 -105억원 (피프스시즌 -80억원)에 그쳤다.
음악 부문은 일본 아티스트 활동 확대로 109억원, 커머스는 고수익 카테고리 편성 확대로 26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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