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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시황 (8/6 S&P500 -0.18%, 나스닥 -0.06%, 다우 -0.85%, 반도체 +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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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시황 (8/6 S&P500 -0.18%, 나스닥 -0.06%, 다우 -0.85%, 반도체 +0.33%)
[8/6] 숨고르기 들어간 미국 증시.
다우는 세일즈포스 약세 영향으로 5거래일 연속 상승을 마감.
호르무즈 통항 제한 검토 보도에 WTI가 2.75% 급등하며 국채금리 (10년물 4.67%)를 밀어 올린 점이 기술주에 부담.
실적 시즌의 주요 관심사는 가이던스에 몰림.
웨스턴디지털이 호실적에도 낮은 매출총이익률 전망에 13% 급락, 샌디스크 (-6.8%), 앱러빈 (-19.7%)도 동반 하락.
[8/5] 3대 지수 혼조세, 다우만 상승 마감.
스페이스X의 첫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머스크 CEO가 향후 AI 인프라를 엔비디아 하드웨어로만 구축하겠다고 밝히며 엔비디아가 +3.4% 상승.
[8/4] 3대 지수 급등.
베센트 재무장관의 호르무즈 해협 합의 발언에 유가가 급락했고, 팔란티어 (+29.5%)의 호실적이 기술주 전반의 위험선호를 되살렸음.
장 마감 후에는 AMD가 2분기 실적으로 데이터센터 매출 67억 달러 (+107% YoY) 등 호실적을 발표했으나 장 마감 후 -8.8% 급락.
상장 후 첫 실적을 내놓은 스페이스X는 스타링크 주도의 매출 상회에도 장 마감 후 -7.5%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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