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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6%), 심천성분지수 (-0.2%) / 항셍지수 (-1.5%), 항셍H지수 (-1.2%)
- 대만: 가권지수 (-0.5%), TPEX 지수 (+2.0%)
- 인도: SENSEX (+0.5%), Nifty50 (+0.0%), Nifty MID 50 (-0.5%)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6%), 심천성분지수 (-0.2%) / 항셍지수 (-1.5%), 항셍H지수 (-1.2%)
- 좁은 범위에서 섹터별 등락이 엇갈린 중국증시.
석탄의 생산능력 감축 조정 국면이 전망되며 공급 압박 우려에 석탄주 강세.
CATL은 2분기 GPM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4.2% 하락, 이에 따라 배터리 섹터 약세
- Wind 산업 분류 기준 에너지 (+2.5%), IT/Tech (+1.3%), 원자재 (+1.0%) 순 상승,
통신 (-1.2%), 헬스케어 (-1.0%), 공업 (-0.7%) 순 하락
- Unitree의 과창판 공모가가 주당 150.8위안으로 확정, 자금 조달 총액 약 61억 위안.
대형 IPO에 따른 유동성 흡수 우려가 CXMT처럼 반복될 수 있으나, 우려보다 휴머노이드 밸류체인 전반 수혜 기대.
7/27 CXMT 상장 이후 과창종합지수 (000680)는 조정 진정 국면 진입 (~8/6, +0.67%)
■ 대만:
가권지수 (-0.5%), TPEX 지수 (+2.0%)
- 6일, 가권지수는 장 초반 낙폭이 -1.2%까지 밀린 이후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낙폭이 점차 줄어들었으나 낙폭을 모두 만회하지 못하고 하락 마감.
외국인 자금은 매수세를 이어갔으나 매수 규모가 축소.
TSMC는 -1.7% 하락한 반면, NVIDIA의 액체냉각 수요 확대 소식에 관련 기업들 상한가 기록
- TWSE 산업 분류 기준 기타 전자 (+2.7%), 제지 (+2.1%), 철강 (+2.1%) 순 상승,
금융보험 (-2.1%), 바이오테크 (-1.6%), 반도체 (-1.3%) 순 하락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0.3% 상승하고, TSMC (ADR)도 +1.0% 상승 마감한 가운데, TSMC 3나노 공정 반도체 월 생산량이 18만장으로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발표되면서 대만 기술주에 대한 관심 높아질 가능성.
다만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관련 소식이 전해지며 중동 내 긴장감이 재차 고조된 점은 투자 심리를 위축시킬 것으로 예상
■ 인도:
SENSEX (+0.5%), Nifty50 (+0.0%), Nifty MID 50 (-0.5%)
- 6일 인도 증시는 중동 긴장 완화로 투자 심리가 소폭 개선된 가운데, 호실적을 기록 중심으로 자금이 유입되며 변동성이 큰 장세를 보임.
외국인 자금은 순유출되었으나 5일 대비 규모는 소폭 줄어듦.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는 블록딜 수 건이 체결되며 주가가 +3.4% 상승해 대형주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
- NSE 산업 분류 기준, 에너지 (+0.8%), 은행 (+0.6%), 경기소비 (+0.3%) 순 상승,
부동산 (-1.3%), 미디어 (-1.3%), 자동차 (-1.0%) 순 하락
-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국 및 이스라엘 선박의 통항을 금지하는 법안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국제 유가가 상승한 점은 금일 인도 증시 투자 심리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또한 Nifty50 기준 24,700pt 부근에 콜옵션 미결제약정이 몰려있다는 점에서 해당 레벨이 단기 저항선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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