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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 최대 수준의 상반기 실적, 하반기 유지 가능한 기업은?
- [유가] 봉쇄 장기화로 민감해진 유가
- [정유] 내년 상반기까지 강세 전망 우세해지고 있어
- [화학] 특수화학 shortage + 라인강 효과 추가
■ 사상 최대 수준의 상반기 실적, 하반기 유지 가능한 기업은?
1H26, 사상 최대 반기 실적을 달성한 기업은 SK이노베이션, GS, HD현대, DL, 이수화학, 효성화학이며, OCI는 이에 근접했다.
전체적으로도 정유/화학 섹터 기업 30개 중, 26개 기업의 반기 실적이 YoY 개선되었다.
정유/화학 제품별 공급이 세계적으로 5%~30% 감소했으며, 원유/가스 (원가) 상승으로 재고효과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이 중 대부분이 하반기에도 YoY 실적 개선세를 이어갈 것이라 생각된다.
8월까지도 미국-이란 전쟁 종료가 불확실하며, 봉쇄가 우회로인 홍해로 번져 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높아진 마진 하, 수출량이 늘어나고 있는 기업들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정유/윤활기유를 가장 선호하며, 석유화학에서는 LAB/Epoxy/산화방지제 > ABS/PC/SBR/Latex/TDI/MDI를 주목하고 있다.
■ [유가] 봉쇄 장기화로 민감해진 유가
유가 ($/b): 2016~2025 (66.7$) → 1H26 (89.6$) → 7월 (76.0$) → 8월 12일 (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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