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장기금리 및 국제유가 부담, 휴머노이드 로봇 존재감 부각

KB Asia Market Headline
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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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2%), 심천성분지수 (-0.6%) / 항셍지수 (+0.1%), 항셍H지수 (+0.2%)
  • 대만: 가권지수 (-1.2%), TPEX 지수 (-1.9%)
  • 인도: SENSEX (-0.6%), NIFTY 50 (-0.5%), NIFTY MID 50 (-0.3%)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2%), 심천성분지수 (-0.6%) / 항셍지수 (+0.1%), 항셍H지수 (+0.2%)



- 중국증시는 지수별 등락이 엇갈리며 혼조세.
미국 등 주요 주가지수가 하락 랠리를 이어가고 있지만, 중국은 국제유가 90달러 재돌파 및 미·이란 협상 교착 상태에 에너지 중심으로 선방.
금일 Unitree 과창판 상장 및 2026 베이징 WRC 개막을 앞두고 전일 로봇 섹터 강세



- Wind 산업 분류 기준 에너지 (+1.3%), 필수소비재 (+1.1%), 경기소비재 (+0.1%) 순 상승,
통신 (-1.2%), 헬스케어 (-0.7%), IT/Tech (-0.5%) 순 하락



- 높은 장기금리 부담에 단기 변동성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으나, AI 중심의 자본시장 자금유입 증가 및 실적 장세는 지속될 전망.
Gigadevice는 AI 컴퓨팅 파워 및 반도체 수요 증가에 힘입어 2Q26 지배주주 순이익 +1483.0% 증가.
로이터통신은 앤트로픽과 오픈AI IPO 추진 임박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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