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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2.4%), 심천성분지수 (-5.0%) / 항셍지수 (+0.1%), 항셍H지수 (+0.2%)
- 대만: 가권지수 (-1.3%), TPEX 지수 (-1.5%)
- 인도: SENSEX (-0.4%), NIFTY 50 (-0.3%), NIFTY MID 50 (+0.0%)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2.4%), 심천성분지수 (-5.0%) / 항셍지수 (+0.1%), 항셍H지수 (+0.2%)
- 중국증시는 반도체 등 AI 산업체인이 큰 폭으로 조정을 받으며 하락, 과창50지수 및 창업판지수 각 -6.9%, -6.3% 하락.
미국 국채 금리 급등 압력에 중국 기술주 부담, A주 5,000개 이상 종목 하락.
Unitree는 과창판 상장 첫날 460.34% 상승 마감.
하락장 속 주요 은행주는 호실적 동반 강세
- Wind 산업 분류 기준 금융 (+0.6%) 상승, IT/Tech (-7.6%), 공업 (-4.2%), 원자재 (-3.6%)
순 하락
- YMTC는 IPO 전 지도 절차를 완료.
AMEC의 2Q26 지배주주 순이익은 18.9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2.32% 급증.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글로벌 반도체 수요에서 중국의 영향력 확대 전망.
FT는 중국 정부가 엔비디아 H200 소규모 물량에 대해 중국 본토 반입을 허용했다고 보도하며 바이트댄스, 텐센트 등 주요 기업 첨단칩 확보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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